이 블로그를 이렇게 살릴 줄을 몰랐으나 너무 빡쳐서 이렇게라도 남겨놔야 다른 분들의 선택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진행되는 사항은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2025년 12월 총 3군데의 견적을 받음.영구, 아정당, 통인 순이었음.송파 60평에서 마포 44평으로 이사라영구는 11톤에 299만원 남7 여2아정당은 12톤에 385만원 남7 여2통인은 12톤에 370만원 남7 여2로 견적을 내줌.이에 아정당은 영구 견적을 물었고 299만원이라고 하자벽걸이 TV설치비기사 포함 315만원으로 딜을 침. 그 무수한 광고와 당일 불만족 시 전액 환불, 티비에서 나오던 파란색 조끼를 입고 정성스레이사를 해주던 모습에 10만원 더 쓰고 아정당으로 하기로 결정함.문제는 이사 당일 날 발생하였음.일단..
다낭에서의 관광이나 할거 볼거 등등은 이미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으니 개인적으로 돌아다녀보고 좋았던 곳만. - 카콩까페 여기도 왠지 모르겠는데 유명하다. 한국인한테 유명하다. 코코넛커피가 유명해서 시켜먹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 근데 요즘 들어 평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이 의문인데 한국인때문일지 중국인 단체 때문일지....흠... 아무튼 나는 매일 아침 눈뜨면 여기로 가서 커피한잔 시켜놓고 다음 갈 곳이나 할 걸 검색하고 했다. 늘 그랬듯 아무런 계획이 없다. 날씨따라 컨디션따라 그냥 흘러가는대로 간다. - Chua Linh Ung(링엄사) 절이다. 여기도 오토바이타고 올라가면 편한데 아마 시내에선 택시타고 가야 할 듯. 그럼에도 많은 관광버스가 연신 실어나른다. 우리나라 낙산사에 있는 해수관음상..
후에에서 잘 마무리 한 후 그렇게나 떠들썩하고 유명한 다낭으로 고고싱 참고로 1번국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였다. 산을 넘어가는데 옆으로 바다가 촤악 펼쳐지고 보인다. 오토바이가 후져서 그런지 넘나 빡셨다. -Top hotel 3일동안 묵을 다낭 숙소. 하루 만원정도인 모텔수준의 방이다. 뭐 늘 혼자 다니니 이정도면 매우 만족이지만 비싼편.... 흑 ㅜ 참고로 굉장히 서핑을 좋아하는데 다낭에서 서핑이 가능하다고 들었다. 그러나... 파도가 1도 없었다 3일 내내... 여기서 어케 한다는거냐... 아무튼 다낭은 뭐 말도 많고 유명한 곳이니 여기저기 천천히 둘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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